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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녀의 변신은 무죄! 마녀의 유혹2 리얼 후기
- 만냥몰 | 2023-05-23 | 조회수 10123

마녀의 변신은 무죄! 마녀의 유혹2 찐리얼 후기!
토이즈하트의 대표 오나홀이라 해도 무색할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던
마녀의 유혹1 시리즈를 정복하고 이번에 마녀2의 일러스트에 반해 또 한번 구매를 하게되었네요.
우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패키지 외형입니다.
첫 번째 마녀님이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다면,
반대로 두 번째 마녀님은 대단히 클래식한 중세의 고딕풍 복장 형식을 지키고 있습니다.
자신이 마녀라는 것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것 같네요!
모자는 검은색 고깔모자에 용의 눈 같은 장식이 박혀있네요.
마녀님께서 말씀하시길 "지드" 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. 모자에 이름을 붙이는 게 유행인 걸까요...?
그 아래로는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 위에 망토를 걸치고,
가볍게 허리를 조이는 코르셋을 착용하신 걸로 미루어 보아 가슴에 컴플렉스가...흠
짧은 미니스커트로 마무리되는 코디는 예전에 유행했던 동정을 죽이는 옷과 비슷하네요.
검은색 & 와인색의 옷과 금빛 장식들, 그리고 마녀님의 당당한 표정이 어우러져
전체적인 느낌은 "야하다" 보는 "멋지다"에 가깝습니다.
예로부터 검빨금은 간지의 정석이었죠!
홀의 외견은 첫 번째 마녀님과 동일합니다. 다만 중량은 조금 줄었네요.(가슴의 무게만큼...)
다음은 사용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.
내부를 살펴보면 가로 주름 위주였던 첫 번째 마녀님과 달리
오돌토돌한 돌기 모양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.
가장 큰 포인트는 입구 부분의 "용의 보옥 구조"가 되겠네요.
첫 번째 마녀님과 비교해 보면 먼저 주름의 느낌이 크게 변했습니다.
기존에는 주름이 홀 내부의 2/3정도 까지 밖에 없었지만, 이번에는 자궁 내부까지 돌기가 형성되어 있어
스트로크를 할 때, 쉴 틈 없이 공격해 오는 쾌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.
또 입구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는 "용의 보옥"이
페니스의 기둥을 사정없이 긁어대는 그 느낌은 정말 강렬하네요!
그러나 앞서 장점으로 설명드렸던 자궁 내부의 돌기 때문에
자궁 부분을 완전히 수축시킬 수 없어 진공의 강도가 다소 낮아졌습니다.
더불어 자궁의 크기가 작아진 것도 이유 중 하나가 되겠군요.
다만 이 덕분에 자궁구 부분이 완만해져 이전에 말씀드린 "걸리는 느낌"은 없었습니다. 또 다른 장점이네요.
두 번째 마녀님은 도망칠 수 없는 굵직한 돌기들로 난폭하게 착정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.
전체적인 감상평으로는!
첫 번째 마녀님은 촘촘한 주름과 강한 조임으로 집요하게 쥐어짜내는 느낌이라면
두 번째 마녀님은 도망칠 수 없는 굵직한 돌기들로 난폭하게 착정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.
지금까지 마녀의 유혹 찐 리얼 후기를 적어봤는데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.
서로 다른 매력의 두 분 덕에 매일 밤 죽을... 아니,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
...앞으로 저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.
이만 오나홀 후기는 마무리하겠습니다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