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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나라 뉘우스 만냥이 유니세프에 가입했습니다.^^
2012-02-08 09:36:45
운영자 <> 조회수 2597

 출,퇴근 할 때 지하철을 이용합니다.

 매장이 화양동이라, 건대입구역 2호선 에서 타는데, 제가 항상 지하철을 타는 탑승구가 항상 비슷합니다.

건대입구역을 이용하시는 학생/회사원들은 잘 아시겠지만, 플랫폼에 스크린도어가 생긴 이후부터 광고배너들이 붙어있어서 승객들은 항상 그걸 보게되는데, 제가 지나치면서 매일 보던 강렬한 인상의 광고가 있었습니다.

 

유니세프 [unicef] - 한국의 한 텔런트가 마른 흑인아이를 안고 울고있는 사진인데, 카메라의 포커스는 아이의 눈에 집중되어있었습니다. 보신분들은 뭐 많이들 보셨을거예요. 저도 그냥 생각없이 봤는데, 어느순간 아~ 나도 기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

 

일단 유니세프의 광고를 예로 보여드리자면,

(하단 이미지 참조)

 

이런류의 감성을 자극하는 , 짠~한 컨셉입니다.

사무실에 와서 유니세프의 웹사이트로 찾아가서 후원을 하는데 드는 최소금액을 찾아보았습니다. 여러가지 정해진 금액이 있더군요.

한달에 몇만원 내면 한 가족을 먹여살릴수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납니다. 참..정말 그렇다면 좋겠습니다.

 

2만원이 가장 저렴하더군요. 딜도를 하나팔아야 생기는 차익인데, 생각해보니 1년에 24만원의 돈이 다른나라로 간다는 것이라 좀 고민도 했지만, 나중에 돈을 좀더 늘리더라도 일단은 2만원만~ 이라는 생각이 더 앞서서, 계좌이체신청을 했습니다.

 

메일이 날아오더군요.

 

 

 

저도 이제 유니세프 회원이 되었네요.ㅋ

제가 마음만 먹으면 제 돈이 어느지역의 누구에게 어떤 혜택으로 돌아갔는지 알 수도 있다는것 같던데,

굳이 그럴 필요까지 있겠냐는 생각이 들더군요.^^

 

그래서 이제부터, 손님들이 구매하시는 딜도 하나, 콘돔하나가

지구반대편의 어린이들을 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.ㅎ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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